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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설 연휴 국내여행 급증으로 베트남 관광업 회복세 가속
2026년 02월 05일 23:34
아고다 데이터와 업계 분석은 2026년 설(뗏) 연휴에 국내여행 수요가 크게 늘어 베트남 관광 산업의 회복과 성장을 촉진할 것으로 전망한다고 밝혔다.
설 연휴 동안 국내 여행지 검색이 약 22% 증가해 해외 여행 수요(7%)를 크게 앞섰다.

하노이(Hà Nội)와 자연·축제 체험형 지역, 다랏(Đà Lạt), 푸꾸옥(Phú Quốc), 나트랑(Nha Trang), 다낭(Đà Nẵng), 붕따우(Vũng Tàu) 등이 인기다.

여행객들은 가족 중심의 휴양형과 자연·문화 체험형 두 가지 수요로 나뉘며 온라인 개별 예약이 증가해 관광업체의 디지털 전환과 맞춤형 상품 개발이 활발하다.

항공사와 철도는 성수기 수요에 대응해 좌석과 운항을 증편하고 하이퐁(Hải Phòng)발 노선 등 신규 노선을 개설했다.

하노이(Hà Nội)의 호안끼엠(Hoàn Kiếm) 주변 전통 뗏(설) 행사와 꽝닌(Quảng Ninh), 칸호아(Khánh Hòa) 등지의 대규모 문화·엔터테인먼트 이벤트로 관광 수요가 집중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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