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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하노이(Hà Nội) 시, 6개 매체 통합한 하노이 언론·방송청 출범
2026년 02월 05일 23:07
하노이(Hà Nội) 당위원회가 6개 지역언론을 통합해 하노이 언론·방송청을 출범시키고 조직개편과 브랜드 통합, 성과기반 평가 도입을 주문했다.
하노이(Hà Nội) 시는 하노이 모이(Hà Nội Mới), 킨테&도티(Kinh tế & Đô thị), 푸누투도(Phụ nữ Thủ đô), 라오동투도(Lao động Thủ đô), 투이쩨투도(Tuổi trẻ Thủ đô) 신문과 하노이 라디오·텔레비전을 합쳐 하노이 언론·방송청을 출범시켰다.
부당위 조직위원회 부위원장 레 중 키엔(Lê Trung Kiên)이 설립 결정을 발표했고 부당위 정보교육대중동원위원회 부위원장 부 민 투안(Vũ Minh Tuấn)이 청장으로 임명됐다.
응우옌 두이 응옥(Nguyễn Duy Ngọc) 당 서기는 행사에서 언론의 사회적 합의 형성, 공공 신뢰 강화, 허위정보 대응 등 기여를 치하했다.
그는 전문적이고 인간적이며 현대적인 미디어 시스템 구축, 통합 브랜드 정립, 조직 구조 효율화와 1분기 내 구조조정 완료 및 KPI 기반 성과평가 도입을 주문했다.
또한 각 읍·면·동에 최소 1명의 지역기자를 배치하는 커뮤니티 저널리즘 도입 등 현장 밀착 보도를 통해 시민 목소리를 반영할 것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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