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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낭(Đà Nẵng)·호이안(Hội An)서 테트 맞이 빛과 전통 축제 개최
2026년 02월 05일 21:10
다낭(Đà Nẵng)과 호이안(Hội An) 일대에서 드론 라이트쇼와 LED 등, 전통 공연·민속 행사 등 테트(설) 기간부터 3월까지 이어지는 문화관광 축제가 열린다.
호이안(Hội An) 고대도시의 호이안 메모리즈 랜드(Hội An Memories Land)에서 드론 라이트쇼와 밤중에 강 한가운데서 펼쳐지는 60분짜리 야외 공연 'Ký Ức Hội An(Ký Ức Hội An)'이 테트 기간 관광객을 맞이한다.

다낭(Đà Nẵng) 구도심과 호이안(Hội An) 구시가지의 Châu Thượng Văn, Lê Lợi, Kazik 공원에서 전통 음악과 민속놀이가 2월 20~21일에 열린다.

김봉(Kim Bồng) 목공마을과 짜꿰(Trà Quế) 채소마을은 2월 23~27일에 조상제사와 풍년 기원 의식을 진행한다.

다낭항의 티엔사항(Tiên Sa Port)은 2월 19일 첫 크루즈선 입항을 예정해 1,000명 이상의 바하마 국적 관광객(Seabourn Encore 방문)을 맞이한다.

다낭-꽝남(Quảng Nam) 통합 이후 호이안(Hội An) 고도, 미선(Mỹ Sơn), 대리석산(Marble Mountains), 호이안-참 제도(Hội An–Chàm Islands) 생물권보전구역 등 유네스코 자원을 포함한 확장된 관광상품으로 2026년 1,950만 명 방문을 목표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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