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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랏(Đà Lạt) 전역에 벚꽃 만개…비수기 관광시장 회복 견인
2026년 02월 05일 17:27
다랏(Đà Lạt) 중심가에 벚꽃이 만개해 주민과 관광객이 몰리며 지역 관광 수요와 축제 분위기가 회복되고 있다.
고원도시 다랏(Đà Lạt) 중심가에 살구꽃처럼 작은 꽃잎의 분홍빛 벚꽃이 만개해 이른 봄 정취를 연출하고 있다.

관광객들은 레더이항(Lê Đại Hành) 경사로, 호 쑤언 허엉(Hồ Xuân Hương) 주변과 딘 2(Dinh 2) 소나무숲 등 주요 포인트에 몰려 북적이고 있다.

방문객 마이 티 투 푸엉(Mai Thị Thu Phương)과 응우옌 티 홍 능(Nguyễn Thị Hồng Nhung)은 이번 만개가 이례적으로 풍성하다며 체류를 연장했다고 말했다.

TTC 럼동(Lâm Đồng) 엔터테인먼트 단지 등 관광지는 단체와 대학생 소풍 증가로 작년 동기 대비 약 30% 방문객 증가를 보고했고 축제는 나무 심기·환경정화 등 지속가능성 활동도 병행했다.

조직위는 수백 그루의 벚나무 식재와 디지털 벚꽃지도(방문자 20,000명·조회 110,000회)를 통해 다랏-럼동(Đà Lạt – Lâm Đồng) 브랜드와 스마트 관광 전환을 추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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