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경제
베트남 농림수산 수출 1월 29.5% 급증…수출액 약 미화 65억1천만 달러(하노이 발표)
2026년 02월 05일 16:44
베트남의 농림수산 수출이 1월에 전년 대비 29.5% 증가해 약 미화 65억1천만 달러를 기록했다.
하노이(Hà Nội)에서 열린 농림환경부 정례 브리핑에서 1월 수출이 전년 대비 29.5% 증가한 미화 65억1천만 달러를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농산물이 약 36억 달러로 41.8% 증가했고 축산 4,750만 달러(20.2%↑), 수산 9억4천만 달러(21.5%↑), 임산물이 17억2천만 달러(13%↑)를 각각 기록했다.
아시아가 전체 수출의 45.3%를 차지했고 중국, 미국, 일본이 주요 시장으로 중국행 수출이 66.1% 급증했다.
커피(약 18만 톤·9억8천1백만 달러)와 고무(약 22만 톤·4억1천6백만 달러) 등이 선두를 유지했으며 과일·채소와 캐슈넛, 후추 등도 큰 폭 성장했다.
농림환경부는 판로 확대, 가치사슬 재편, 식품안전·추적성 강화와 디지털 전환 등을 통해 2026년 목표(총 수출 약 730~740억 달러) 달성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베트남수출
#농림수산
#커피와고무
#시장다변화
#식품안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