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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로 위 속도 분쟁과 부주의한 운전문화 지적
2026년 02월 05일 10:34
칼럼니스트 애프 리브스(AF Reeves)가 비엣남(Việt Nam) 도로에서의 과속·저속 운전, 신호 무시, 끼어들기 등 비매너 운전 행태를 비판하며 안전한 운전을 촉구했다.
칼럼니스트 애프 리브스(AF Reeves)는 연재 초 조언을 받아 다양한 주제로 글을 쓰려 노력했다고 밝혔다.

비엣남(Việt Nam) 도로에서 느리게 가거나 과속하는 행위 모두 위험하며 서로 양보할 것을 지적했다.

신호등의 카운트다운과 AI 단속이 도입됐지만 신호를 임의로 멈추거나 무시하는 행동이 여전히 문제라고 비판했다.

방향지시등을 선택적 조명으로 여기는 운전습관과 예고 없는 끼어들기 등 부주의한 운전행태를 꼬집었다.

글은 유학생·외국인 운전자 문제도 언급하며 독자들에게 안전운전을 당부하며 마무리했다 VNS(V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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