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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노이(Hà Nội), 차량 급증과 주변권 통행으로 교통혼잡 심화…스마트·규제 대책 추진
2026년 02월 05일 10:35
하노이(Hà Nội)는 개인차량 급증과 박닌(Bắc Ninh), 흥옌(Hưng Yên), 빈푹(Vĩnh Phúc) 등 인근 성에서 유입되는 하루 145만 건의 통행으로 심각한 교통혼잡을 겪어 도시 경쟁력과 삶의 질이 저하되고 있다.
하노이(Hà Nội)는 인구 870만명에 연간 기계적 인구 증가율이 1.96%이나 교통 인프라는 계획의 절반도 못 미쳐 심각한 혼잡을 빚고 있다.

박닌(Bắc Ninh), 흥옌(Hưng Yên), 빈푹(Vĩnh Phúc) 등 인근에서 하루 약 145만 건이 유입되며 이 중 22%는 50~80km 장거리 통행으로 링 로드를 마비시키고 있다.

전체 차량 대수는 920만대를 넘고 오토바이가 72.3%를 차지해 출퇴근 시간대 통행 집중과 물류비 상승을 초래하고 있다.

다오 비엣 롱(Đào Việt Long) 등 시 당국은 통합 교통데이터 플랫폼, 지능형 신호, 전자통합요금 등 기술 기반 단기·중장기 해결책과 배기가스·혼잡 기반 차량 통제구역 도입을 제안하고 있다.

또한 공공자전거·공유 전기오토바이, 소형 연결버스와 전용버스차로 확대, 환승허브와 TOD(교통지향형 개발) 강화로 대중교통 전환과 친환경 인프라 투자를 추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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