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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연휴 음주단속 전국 시행…하노이(Hà Nội) 등 주요 노선 집중 단속
2026년 02월 05일 09:08
경찰이 설날 오전 10시부터 전국적으로 음주단속을 시행하고 하노이(Hà Nội)에서 호찌민 등 주요 노선과 고속도로를 중심으로 귀성·귀경 기간 전후까지 집중 단속한다.
경찰은 설날 오전 10시부터 전국적으로 음주단속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단속은 하노이(Hà Nội)와 주요 도시의 고속도로 및 주요 간선도로에서 연장 시행되며 귀성·귀경 인파가 몰리는 기간 전후까지 계속된다.

단속 대상은 음주운전과 약물 사용을 비롯해 과속, 차로 위반, 위험한 회전, 과적 및 불법 개조 차량 등 중대사고로 이어질 수 있는 행위들이다.

국도 1호선을 포함한 노선은 랑선(Lạng Sơn)에서 까마우(Cà Mau)까지 순환 순찰, 고정 검문, 혼합 복장 암행 순찰로 지속 감시된다.

경찰은 CCTV와 AI 보조 시스템을 가동해 불법 맞대결 운전·난폭 주행·경찰 저항 행위 등을 엄정히 처리하되 현장 대응은 침착하고 전문적으로 하도록 지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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