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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중국, 상하이 APEC 재무회의서 2026·2027년 금융협력 의제 조율
2026년 02월 04일 23:35
베트남과 중국 재무당국은 상하이 APEC 재무·중앙은행 부대표 회의에서 2026년 APEC 재무장관 의제 및 2027년 공동 협력 방향을 심도 있게 논의했다.
베트남 부재무장관 쩐 꽝 푸엉(Trần Quốc Phương)과 중국 측 랴오 민(Liao Min)이 상하이에서 만나 올해 APEC 재무장관 프로세스(FMP) 핵심 우선순위를 교환했다.

중국은 가계 지원 재정정책, 디지털 인프라 금융발전, 포용적 금융 확대, 젊은 금융인과의 대화 촉진 등 4대 우선순위를 제안했다.

베트남은 재정정책의 성장 지원·거시안정·사회복지 역할을 강조하며 중국 제안에 대한 입장과 접근법을 공유했다.

양국은 FMP가 경험 교류와 장기적 지역 금융협력 구상을 형성하는 중요한 플랫폼이라는 데 공감했다.

베트남 대표단은 APEC 2027 개최 준비를 위해 중국 및 APEC 사무국과 기술 실무협의를 진행하며 향후 의제 조율을 강화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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