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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또럼(Tô Lâm) 캄보디아 국빈방문…캄–베트남 관계 새 장 연다
2026년 02월 04일 21:15
베트남 공산당 중앙총서기 또럼(Tô Lâm)이 2월 6일 캄보디아를 국빈 방문해 경제·인프라·국방 등 다양한 분야에서 양국 협력을 심화하고 아세안(ASEAN) 차원 협력 강화에 기여할 전망이다.
베트남 공산당 중앙총서기 또럼(Tô Lâm)이 2월 6일 캄보디아를 국빈 방문해 양국 관계의 새로운 장을 열 것으로 기대된다.
캄보디아 왕 노로돔 시하모니(Norodom Sihamoni)와의 면담이 예정되어 있어 역사적 우정과 협력 가치를 더욱 높일 것으로 보인다.
캄보디아 왕당인민당 캄보디아인민당(CPP)과의 고위급 회담에서 훈센(Hun Sen) 주도 하에 양측은 경제·무역, 인프라, 에너지, 국방 등 실질 협력 강화에 합의할 예정이다.
왕립아카데미의 정책분석가 선삼(Seun Sam)은 이번 방문이 신임 총서기 재선 이후 이뤄지는 초기 해외 일정 중 하나로 양국 우선순위를 보여준다고 평가했다.
이번 일련의 회담은 양국의 상호신뢰를 증진시켜 캄보디아와 베트남의 평화·안정·공동번영 및 아세안 내 협력 강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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