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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손 정유(BSR), 美 에너지 기업과 원유·바이오연료 공급 MOU 체결로 베트남-미 교역 강화
2026년 02월 04일 19:18
빈손 정유(BSR)가 셰브런(Chevron) 등 미국 에너지사들과 둥꿋 정유공장(Dung Quất) 원유 공급과 에탄올 원료 협력에 관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해 베트남-미 경제·에너지 협력을 구체화했다.
빈손 정유(Bình Sơn Refining and Petrochemical Joint Stock Company, BSR)가 셰브런(Chevron), 마퀴스 에너지(Marquis Energy) 및 ADM 아시아퍼시픽 트레이딩(ADM Asia-Pacific Trading Pte Ltd)과 원유 공급과 에탄올 원료 협력에 관한 MOU를 체결했다.

둥꿋 정유공장(Dung Quất Refinery)의 안정적 운전을 위해 셰브런(Chevron)이 원유 공급을 지속하기로 약속했다.

산업무역부 임시 장관 레 마인 훙(Lê Mạnh Hùng)은 이들 계약이 양국 간 전략적 협력을 구체적 프로젝트로 전환하고 공급원 다변화와 가치사슬 연결 강화를 돕는다고 평가했다.

레 마인 훙(Lê Mạnh Hùng)은 농업부 부장관 스티븐 베이든(Stephen Vaden)과 농업기술 이전, 옥수수 기반 에탄올 생산 등 농업·무역 협력 확대를 논의했다.

베트남은 미국산 농산물 수입 확대와 무역·투자 환경 개선 의지를 밝히며 LNG, 재생에너지, 항공·첨단기술 등 분야에서 장기적 협력 관계를 모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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