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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하노이(Hà Nội)서 열린 제1회 봄 박람회에 3만2천명 방문…썬라(Sơn La) 부스 최고 매출
2026년 02월 04일 16:04
하노이(Hà Nội)에서 열린 제1회 봄 박람회에 3만2천명이 방문했으며 썬라(Sơn La) 부스가 첫 이틀간 가장 높은 매출을 기록했다.
베트남 전시센터(VEC)에서 열린 제1회 봄 박람회에 월요일과 화요일 이틀 동안 3만2천명 이상이 방문했다.
산업무역부(MoIT) 관리 구역과 문화체육관광부(Ministry of Culture, Sports and Tourism), 농림환경부(Ministry of Agriculture and Environment) 소속 기업들은 개별 기업당 20억 동(VNĐ) 이상 매출을 기록한 곳도 있었다.
지역별 부스 매출은 첫 이틀간 2천만 동(VNĐ)에서 10억 동(VNĐ) 사이였으며 썬라(Sơn La) 성이 가장 높은 매출을 올렸다.
산업무역부(MoIT)는 방문객 유치와 편의를 위해 지방정부에 박람회 홍보 및 무료 셔틀 등 교통 지원 확대를 요청하는 공문을 발송했다.
이번 ‘번영을 잇다-영광스러운 봄 맞이’ 박람회는 정부 주도 행사로 2월 2일부터 13일까지 열리며 설(말의 해)을 맞아 소비 촉진과 국내 브랜드 홍보를 목표로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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