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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낭(Đà Nẵng), 단기 원목농장 대체해 토종 대경목 조림 확대 추진
2026년 02월 04일 14:47
다낭(Đà Nẵng)시가 2026~2030년 단기 산림을 토종 대경목으로 전환해 기후회복력 강화와 산림 수익성 개선을 추진한다.
다낭(Đà Nẵng)시가 아카시아·유칼립투스 중심의 단기 원목농장을 토종 대경목 숲으로 전환하는 계획을 발표했다.

지역 농민들에게 헥타르당 연간 5,400만 동의 조성 지원과 제6~10년차 헥타르당 연간 50만 동의 산림보호비를 제공할 예정이다.

기존 아카시아 농장을 대경목으로 전환할 경우 헥타르당 2,000만 동의 보조금도 지급된다.

시는 단기 벌채가 산림침식과 토양악화를 초래한다며 토종 대경목 전환이 기후변화 대응에 유리하다고 설명했다.

NGO 그린비엣(GreenViet)과 EU·일본 파트너들이 달베르기아 톤키넨시스(Dalbergia tonkinensis)·프테로카르푸스 마크로카푸스(Pterocarpus macrocarpus) 등 토종 대경목 조림 사업을 지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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