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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우옌 민 탐(Nguyễn Minh Tâm) 주라오 베트남 대사, CPV 96주년·뗏 맞아 라오스 지도자들과 우호 강화 접견
2026년 02월 04일 12:34
베트남 주라오 대사 응우옌 민 탐이 라오스 당·정부 인사들을 접견해 베트남 공산당(CPV) 96주년과 뗏을 기념하며 양국 우호와 실질협력 강화 의지를 재확인했다.
베트남 주라오 대사 응우옌 민 탐(Nguyễn Minh Tâm)이 비엔티안에서 라오스 당·정부 지도자들을 접견해 베트남 공산당(CPV) 96주년과 다가오는 뗏을 함께 기념했다.

라오스 인사로는 라오스인민혁명당(LPRP) 외교위원회 위원장 분루아 판다누봉(Bounleua Phandanouvong)과 라오스사회경제학술원 원장 콩케오 사이송캄(Kongkeo Xaysongkham) 등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CPV와 LPRP의 자랑스러운 역사와 지난 96년간의 정치·안보·경제·외교적 성과를 높이 평가하고 축하했다.

양측은 호치민(Hồ Chí Minh), 카이손 포므비한(Kaysone Phomvihane), 수파누봉(Souphanouvong) 등 지도자들이 다져온 위대한 우정과 전략적 결속을 재확인하고 실질적 협력 성과에 감사했다.

응우옌 대사는 양국 협력을 심화시키기 위한 대사관의 역할을 재천명하며 베트남과 라오스 간 고위급 합의와 부처·분야별 협력을 지속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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