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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팜민찐(Phạm Minh Chính) 총리, 시행령 46호로 인한 통관·공급 혼선 즉각 해소 지시
2026년 02월 04일 11:17
베트남 정부는 식품안전법 시행령(46호) 시행으로 발생한 수입·수출 및 국내 공급망 혼선을 해소하기 위해 관련 부처에 긴급 지침·인력·장비 보강과 24시간 대응 체계 구축을 지시했다.
하노이(Hà Nội)에서 팜민찐(Phạm Minh Chính) 총리는 시행령 46호의 실행과정에서 발생한 통관 및 공급 병목현상을 긴급히 해소할 것을 관련 부처에 지시했다.
지방 당국과 검사기관은 검사 설비와 인력을 확보하고 전자통관 시스템을 가동해 문서가 완비된 물품은 즉시 통관하도록 조치할 것을 요구받았다.
보건부는 농업환경부, 공업무역부 등과 함께 시행 상황을 점검하고 문제점을 보고하며 24시간 핫라인과 상시 대응 인력을 배치하도록 지시받았다.
베트남물류기업협회(Việt Nam Logistics Business Association)는 시행령과 관련 결의의 적용을 3월 31일까지 유예해 전면 재검토할 것을 요청하며 검사 능력 부족과 절차 불일치로 인한 심각한 병목을 우려했다.
검사 수요 급증과 검사기관의 수용 한계로 검사 지연·중복 샘플링·항만 체증 위험이 커져 기업과 공급망에 상당한 타격이 우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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