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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홍콩 주재 베트남 총영사관, 공산당 창당 관련 성왕토이 방문해 추모 행사 개최
2026년 02월 04일 00:20
베트남 홍콩 총영사관은 공산당(1930) 창당지와 연관된 성왕토이 방문 및 추모 행사를 열고, 해외 동포들에게 당의 역사적 의의와 단결의 중요성을 재확인시켰다.
홍콩 주재 베트남 총영사관이 쿨룬 시티의 성왕토이(Sung Wong Toi) 역사지를 방문해 기념비에 헌화했다.
응우옌 아이 꽝(Nguyễn Ái Quốc)이 1930년 창당 회의 성공에 결정적 역할을 했음을 재조명했다.
행사는 레득한(Lê Đức Hạnh) 총영사와 현지 베트남 기관·기업 관계자들이 참석해 선열들의 공헌을 기리는 계기가 되었다.
참여자들은 국가주석 호찌민(Hồ Chí Minh)의 초기 활동지와 관련된 역사적 장소들을 되짚으며 베트남과 홍콩의 전통적 유대 강화를 확인했다.
응우옌 티 칸(Nguyễn Thị Khánh)과 응우옌 응안 찌(Nguyễn Nhân Trí) 등 현지 베트남인들은 제14차 당대회 성과에 대한 신뢰와 향후 당의 지도력에 대한 지지를 표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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