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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베트남 해안경비대장 부이 꽝 오아이(Bùi Quốc Oai), 불법조업 단속 임무부대 방문해 설 위문·전투태세 점검
2026년 02월 03일 19:05
부이 꽝 오아이(Bùi Quốc Oai) 베트남 해안경비대장은 말레이시아·인도네시아 접경 해역에서 불법·비보고·비규제(IUU) 어업 단속 임무부대를 방문해 설 위문과 전투태세를 점검했다.
부이 꽝 오아이(Bùi Quốc Oai) 베트남 해안경비대 정치위원 겸 정치위임대표는 1월 30일부터 2월 1일까지 말레이시아·인도네시아 접경 해역에서 IUU 단속 임무부대를 방문해 설 인사를 전했다.
베트남 해안경비대(Việt Nam Coast Guard) 대표단은 현장 함정을 타고 작전 점검과 장병 격려, 설 선물 전달을 진행하며 전투준비태세를 확인했다.
점검 결과 요원들은 사기와 결의가 안정적이며 순찰·검문 절차를 준수하고 어민 대상 법규 준수 홍보를 강화하고 있었다.
부이 꽝 오아이(Bùi Quốc Oai)는 IUU 단속이 EU의 베트남 수산물 '옐로카드' 해제와 지속가능한 수산업 발전에 기여한다고 강조하며 엄정한 법집행과 기관 간 협조를 주문했다.
대표단은 해상에서 헌화로 순국선열을 추모하고 콘다오(Côn Đảo) 특별구를 방문해 지역 사회·군부대에 설 인사를 전하고 전투태세를 점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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