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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집트 알렉산드리아 항구서 베트남 선원 노동사고로 사망
2026년 02월 03일 12:13
이집트 알렉산드리아 항구에서 정비 중이던 베트남 선원 티브이에이치(T.V.H.)가 노동사고로 숨져 대사관이 유해 송환 절차를 진행 중이다.
이집트 주재 베트남 대사관은 알렉산드리아 항구(Alexandria Port)에서 베트남 선원이 노동사고로 사망했다고 밝혔다.

티브이에이치(T.V.H.)는 1975년생으로 하이퐁(Hải Phòng) 출신이며 엔진 승무원으로 근무했다.

그는 푸엉 동 비엣(Phương Đông Việt) Transport and Logistics Joint Stock Company와 계약을 맺고 PVT Coral(피브이티 코랄, PVT Coral)호에 승선해 왔다.

사건은 2월 1일 밤 정비 및 기술수리 작업 중 발생했으며 즉시 사망 판정이 내려졌다.

대사관은 관련 이집트 당국과 협조해 유해를 조속히 베트남으로 송환하기 위한 절차를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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