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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노이(Hà Nội), 2025 예방의학 점검…뎅기 감소·홍역 급증에 대비 강화
2026년 02월 03일 10:05
하노이(Hà Nội)는 2026년 질병예방법 시행을 앞두고 뎅기 감소와 홍역 재확산을 계기로 예방의료 데이터·인력·장비 보강과 디지털 전환에 속도를 내고 있다.
하노이(Hà Nội)는 2026년 7월 시행 예정인 질병예방법을 앞두고 예방의료 품질 향상과 제도 준비를 강화하고 있다.

뎅기열은 2025년 6,628건으로 전년 대비 약 30% 감소하고 사망자는 없었으나 홍역은 4,532건으로 급증해 도시화 지역에서 면역 사각지대가 확인되었다.

보 하이 손(Võ Hải Sơn)은 기후 변화와 자연재해가 역학 패턴을 교란해 전통적 예측이 어려워졌다고 지적했다.

응우옌 쯩 디엔(Nguyễn Trọng Diện) 하노이(Hà Nội) 보건국장은 소프트웨어 비동기화와 데이터 관리 미흡, 지역 보건 인력·장비 부족을 주요 병목으로 꼽았다.

하노이(Hà Nội)는 통합 소프트웨어 플랫폼과 빅데이터 기반 인공지능 도입, 인력 역량 강화로 감염병 대응과 보고체계 개선을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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