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사회
뚜옌꽝(Tuyên Quang) 경찰, 전 세계 84억개 이상 이메일 계정 불법 거래단 3명 기소
2026년 02월 03일 11:18
뚜옌꽝(Tuyên Quang) 경찰은 텔레그램을 통해 빼낸 로그인 정보로 자동화 프로그램을 이용해 이메일 계정 84억여건을 불법 접속·유통한 조직원 3명을 기소했다.
뚜옌꽝(Tuyên Quang) 경찰은 전 세계적으로 유출된 84억개가 넘는 이메일 계정을 불법 거래한 혐의로 3명을 기소했다.
엘.브이.디(L.V.D), 24세는 탄호아(Thanh Hóa) 출신이며 디.디.디(D.D.D), 25세는 자라이(Gia Lai) 출신이고 응.티.티(Ng.T.T), 26세는 하노이(Hà Nội) 출신이다.
이들은 텔레그램을 통해 해외 공모자와 접촉해 유출된 사용자명과 비밀번호를 매매·교환한 것으로 조사됐다.
수사 당국은 자동화 소프트웨어로 불법 접속해 개인정보를 수집한 뒤 이를 온라인에서 재판매해 수백만 동의 불법 이득을 챙긴 것으로 보고 있다.
수사는 계속 진행 중이며 경찰은 추가 혐의자 수색을 벌이고 있다.
#사이버범죄
#이메일대량유출
#뚜옌꽝
#불법거래
#베트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