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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비코스톤(Vicostone), 2025년 매출·세전이익 하락…글로벌 경기 불확실성 타격
2026년 02월 03일 11:13
비코스톤(Vicostone)은 2025년 매출이 4.5% 감소하고 세전이익이 12.7% 하락했다고 밝히며 글로벌 경기 둔화와 보호무역, 기후 리스크가 수요를 압박했다고 설명했다.
비코스톤(Vicostone)은 2025년 매출이 전년 대비 4.5% 감소해 4조1,200억동(VNĐ)을 넘었고 4분기 매출은 1조동을 상회했다고 발표했다.
세전이익은 연간 기준 12.7% 줄어 8,320억동을 넘었으며 4분기 세전이익은 2,240억동을 넘었다.
회사는 북미(North America)와 유럽(Europe) 등 핵심 수출시장 수요 약세가 부동산·주택 건설 부진으로 이어졌다고 진단했다.
글로벌 분쟁·무역긴장·보호무역과 기후재해 등이 경기 변동성을 키웠지만 일부국가의 인플레이션 완화와 통화정책 완화 전환은 긍정적 요인이라고 평가했다.
비코스톤(Vicostone)은 2026년에도 복잡한 대외환경을 예상하며 생산·경영을 신중히 관리하고 수출시장 확대, 신제품 개발, 재무관리 강화를 통해 지속성장 기회를 모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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