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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자카르타 2026 AFC 풋살 아시안컵 8강서 개최국 인도네시아와 맞대결
2026년 02월 03일 10:44
베트남이 2026 AFC 풋살 아시안컵 8강에서 자국 출전 기록을 이어가기 위해 개최국 인도네시아와 격돌한다.
베트남은 조별리그 B조 2위로 2월 3일 자카르타에서 개최국 인도네시아와 8강에서 맞붙는다.

베트남 감독 디에고 지우스토치(Diego Giustozzi)는 인도네시아의 홈 이점과 응원 속에서도 8강에 오른 팀들은 모두 아시아 최강이라며 승리 행진을 이어 세미파이널 진출을 노린다고 밝혔다.

베트남은 14명 중 8명이 AFC 대회 첫 출전인 젊은 세대이며 과거 2016년 세미파이널 진출의 전통을 잇겠다는 포부를 보이고 있다.

인도네시아는 스페인계 감독 헤크토르 소우토(Hector Souto) 지휘 아래 A조 1위로 올라섰고 최근 SEA게임 금메달 등 빠른 발전세를 과시하고 있다.

양팀은 최근 맞대결과 대회 성적을 통해 전력 차가 크지 않아 전술적·감정적으로 치열한 경기가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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