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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IMTM 2026 텔아비브서 관광설명회 개최…텔아비브-하노이(Hà Nội) 직항 개설로 시장 확대 모색
2026년 02월 03일 00:59
베트남 관광업계가 IMTM 2026 참가해 이스라엘 여행업계와 협력 방안을 모색하고 텔아비브-하노이(Hà Nội) 직항 개설을 환영했다.
Authentic Asia DMC(Authentic Asia DMC)와 Little Hoi An Group(Little Hoi An Group), Vietstar Cruises Investment JSC(Vietstar Cruises Investment JSC), Destination Chase(Destination Chase)가 IMTM 2026 기간 텔아비브에서 베트남(Việt Nam) 관광설명회를 공동 개최했다.

베트남 대사관 대표와 무역참사관 레 타이 호아(Lê Thái Hòa), 아르키아 항공(Arkia Airlines) 관계자 등과 약 80명의 이스라엘 여행업계 인사가 참석했다.

행사에서는 베트남의 관광 잠재력과 패키지·인센티브·맞춤 여행을 포함한 풀서비스 여행 생태계가 소개됐다.

참석자들은 2026~27년 이스라엘 여행객 수요에 맞춘 상품 개발과 협력 방향을 논의했다.

아르키아 항공의 텔아비브-하노이(Hà Nội) 직항은 이동시간을 단축해 양국 관광·경제·문화 교류에 새 장을 열 것으로 기대된다고 레 타이 호아(Lê Thái Hòa)는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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