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생활
전주·화성 재한 베트남인 설맞이 행사 개최…문화유산 보존과 한-Việt 지역교류 강화
2026년 02월 02일 22:51
전북 전주와 화성에서 재한 베트남 공동체가 설(뗏) 맞이 행사를 열어 전통문화 공연과 장터, 장학금 수여 등을 통해 정체성 보존과 지역사회 기여를 확인했다.
전북 전주에서 재한 베트남(OV) 공동체가 설맞이 모임을 열어 한민족 사회 속에서 공동체 결속과 전통문화 보존을 도모했다.

응우옌 티 타이빈(Nguyễn Thị Thái Bình) 주한 베트남대사관 참사관은 화성 등 전국의 공동체 활동을 대사관의 우선 과제로 강조했다.

화성에서는 전통공연과 뗏 음식 코너, 봄 장터에 약 500명의 재한 베트남인이 참여해 문화 교류의 장을 마련했다.

응우옌 티 푹(Nguyễn Thị Phúc) 화성 베트남회장과 다오 투안 흥(Đào Tuấn Hùng) 한국 베트남공동체연합회(AVCK) 회장은 단결과 지역사회 기여를 높이 평가했다.

행사는 전통 장학금 수여와 기여자 표창을 통해 재한 베트남인의 연대와 사회적 책임을 재확인하는 계기가 되었다.
#재한베트남인
#뗏설
#문화교류
#화성전주행사
#한베우호


연관 뉴스

비한뉴스 : 한국 최초 AI로 자동 요약되는 베트남 뉴스
문의: [email protected]
Copyright ⓒ 2026 GOOD TREE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