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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당 서기장 또럼(Tô Lâm), 하노이(Hà Nội) 북탕롱(Bắc Thăng Long) 대규모 도시개발 기공식 참석
2026년 02월 02일 21:47
하노이(Hà Nội) 북탕롱(Bắc Thăng Long) 699헥타르 규모의 친환경·스마트 도시 개발이 2026~2032년 공사로 착수되며 86만명 이상 이주 계획과 연계해 수도의 다극화 모델 전환을 추진한다.
당 서기장 또럼(Tô Lâm)이 하노이(Hà Nội) 북쪽 관문에 조성되는 북탕롱(Bắc Thăng Long) 도시개발 기공식에 참석해 사업 착수를 선언했다.
하노이(Hà Nội)는 이번 프로젝트를 수도의 장기적 다극(다중중심) 구조 전환의 핵심 축으로 보고 있으며 링로드 3 내 거주자 86만명 이상 이주시안과 연계한다.
북탕롱(Bắc Thăng Long) 사업은 약 699헥타르에 걸쳐 조성되며 약 24만명 수용이 가능하고 링로드 3·3.5·4 등 주요 교통축과 연계된다.
사업은 2026년부터 2032년까지 진행되며 친환경·생태·스마트 도시로 설계되고 싱가포르 모델 등 국제 사례를 참고한다.
투자 컨소시엄은 자금·인력 동원과 첨단 기술 도입을 약속했고 하노이(Hà Nội)는 주택 공급 확대와 기반시설 연계로 주거 안정과 도시계획의 체계적 전개를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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