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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성 염증성 질환인 자궁내막증의 증상·진단·치료 안내
2026년 02월 02일 12:30
자궁내막증은 자궁 내막 세포가 자궁 밖에서 증식해 통증·생리문제 등을 일으키며 진단율이 낮아 조기 진단과 맞춤 치료가 중요하다.
자궁내막증은 자궁 내막 세포가 난소·난관·방광·장 등에서 자라 염증과 통증을 유발하는 만성 질환이다.

자궁내막증은 전체 여성의 약 10%에 영향을 미치며 많은 여성들이 수년간 진단을 받지 못한 채 증상을 겪는다.

증상은 월경통, 골반통, 성교통, 배변·배뇨 증상 등 다양하며 증상이 주기와 연관되어 월경 전후에 악화되는 경향이 있다.

진단은 병력 청취와 신체검사, 영상검사가 우선이며 영상이 정상이라도 질환을 배제할 수 없고 필요 시 복강경 수술로 확인하거나 치료를 시행한다.

치료는 단일 치료법이 없으나 약물요법으로 증상 조절이 가능하고 특정 상황에서 수술적 치료가 권고되며 조기 진료가 삶의 질과 가임력 보호에 도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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