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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닥락(Đắk Lắk) 등 중부고원·남중부서 1억250만 달러 규모 RECAF 기후·산림보호 프로젝트 출범
2026년 01월 30일 11:57
베트남 정부와 IFAD, GCF가 닥락(Đắk Lắk) 등 중부고원과 남중부 지역의 온실가스 감축과 산림보호를 목표로 1억250만 달러 규모의 RECAF 프로젝트를 출범했다.
베트남(Việt Nam) 정부와 국제농업개발기금(IFAD), 녹색기후기금(GCF)이 중부고원과 남중부의 온실가스 배출 저감과 산림 보호를 위해 RECAF 프로젝트를 출범했다.

닥락(Đắk Lắk), 자라이(Gia Lai), 럼동(Lâm Đồng), 칸호아(Khánh Hòa) 성의 지방정부와 농림환경부가 사업을 함께 수행하며 커피주산지인 닥락(Đắk Lắk) 등 산림 훼손이 심한 지역의 기후위험을 완화한다.

프로젝트는 기후스마트 임농복합(agroforestry) 농업 보급, 자연림 보호 강화, 무탈삼림(value chain) 구축을 통해 농가 소득 증대와 산림 보전을 동시에 추구한다.

6년간 온실가스 668만 톤 감축 목표, 14만5000ha의 임농복합지 복원, 50만ha의 가치 높은 자연림 보호로 약 42만명을 직접 지원하고 100만명 이상 농촌 주민의 생계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전망된다.

IFAD의 프류 비합투(Frew Behabtu)와 GCF의 프레데릭 빌트만(Frederic Wiltmann) 등은 이 프로젝트가 기후자금의 실질적 영향과 지역사회 중심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보여준다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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