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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다수 국가 지도자들, 베트남공산당 14기 총서기 또럼(Tô Lâm) 재선 축하
2026년 01월 25일 00:40
쿠바, 러시아, 일본, 몽골, 벨라루스, 니카라과 등 다수 국가 지도자들이 베트남공산당 총서기 또럼(Tô Lâm)의 재선에 축하를 보내며 양국 협력 강화와 베트남의 지속 발전 기대를 표명했다.
쿠바 국가주석 미구엘 디아스-카넬 베르무데스(Miguel Diaz-Canel Bermudez)는 또럼(Tô Lâm)의 재선을 축하하며 베트남의 40년 쇄신 성과와 사회주의로의 지속적 발전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러시아 국가주석 블라디미르 푸틴(Valdimir Putin)은 재선이 또럼(Tô Lâm)의 정치적 위상을 반영한다고 평가하고 베트남-러시아 포괄적 전략적 동반자 관계 심화를 강조했다.
통합러시아당 당수 드미트리 메드베데프(Dmitry Medvedev)는 또럼(Tô Lâm)에 대한 당내 신임이 베트남의 번영과 국제적 위상 제고에 대한 인정이라고 밝혔다.
일본 총리이자 자민당 간부 다카이치 사나에(Takaichi Sanae)와 몽골 국가주석 우흐나아 후렐수흐(Ukhnaa Khurelsukh)는 또럼(Tô Lâm)과의 협력을 통해 지역 안정과 상호 발전을 도모하겠다는 의지를 표명했다.
벨라루스 국가주석 알렉산드르 루카셴코(Aleksandr Lukashenko)와 니카라과 지도부 다니엘 오르테가 사아베드라(Daniel Ortega Saavedra), 로사리오 무리요(Rosario Murillo)는 또럼(Tô Lâm)의 재선이 베트남의 지속적 사회경제 발전과 국제적 역할 확대에 기여할 것이라고 평가하며 우호 협력 강화를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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