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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다수 국가 지도자들, 베트남 공산당 총서기 또럼(Tô Lâm) 재선 축하
2026년 01월 25일 00:02
쿠바, 러시아, 일본, 몽골, 벨라루스, 니카라과 등 여러 국가 지도자가 베트남 공산당(14기) 총서기 또럼(Tô Lâm)의 재선을 축하하며 협력 강화와 베트남의 지속 발전 기대를 표명했다.
쿠바 국가주석 미겔 디아스 카넬(Miguel Díaz-Canel Bermúdez)은 베트남의 도이모이(개혁) 성과를 치하하며 또럼(Tô Lâm)의 지도 아래 사회주의로의 지속적 발전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러시아의 블라디미르 푸틴(Vladimir Putin)은 또럼(Tô Lâm)의 정치적 위상과 대(對)러시아 포괄적 전략적 동반자 관계 기여를 높이 평가했다.
일본 자민당 간사장 겸 총리 타카이치 사나에(Takaichi Sanae)는 새로운 지도부가 인도·태평양 지역의 안정과 협력에 기여할 것이라고 축하했다.
몽골 대통령 우흐나 흐렐수흐(Ukhnaa Khurelsukh)와 벨라루스 대통령 알렉산드르 루카셴코(Aleksandr Lukashenko)는 양국 관계 심화를 위해 긴밀히 협력하겠다고 약속했다.
니카라과 지도자 다니엘 오르테가(Daniel Ortega)와 로사리오 무릴로(Rosario Murillo)는 연대 강화와 전통적 우호 협력 지속 의사를 표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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