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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동 설맞이 꽃시장, ‘공동의 집’으로 지역 특산물·전통문화 조명
2026년 01월 24일 12:35
빈동 설맞이 꽃시장의 핵심 공간인 ‘공동의 집’에서 각 지방의 고품질 특산물을 전시하고 전통 문화를 재현해 화려한 볼거리를 제공하고 있다.
이번 축제의 가장 눈에 띄는 공간은 ‘공동의 집’으로 각 지방의 고품질 특산물을 한자리에서 소개한다.
전시와 상업 활동뿐만 아니라 전통 문화를 재현하는 데에도 중점을 두고 있다.
정문과 포토존은 병오년 상징물로 화려하게 장식되어 방문객의 관심을 끌고 있다.
예술 조명 시스템이 축제 분위기를 고조시키며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한다.
특히 ‘조국 국기의 길’과의 조화로 축제 전체가 장관을 이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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