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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낭, '자비로운 설' 캠페인으로 취약계층 지원·전통행사 실시
2026년 01월 24일 11:55
다낭시는 음력 설을 앞두고 2월 10일까지 전역에서 '자비로운 설' 캠페인을 전개해 선물·무료 장보기·전통 체험과 함께 취약계층에 주택 보수와 귀향 교통 지원 등 실질적 지원을 제공한다.
캠페인은 현재부터 오는 2월 10일(음력 12월 23일)까지 진행된다.

각 프로그램별로 300세트의 선물을 준비하고 시 전역의 동·면에서 100% 동시 전개한다.

전통 민속놀이·그림 그리기·음식 만들기 등 설맞이 체험과 총 6개의 무료 장보기 장터를 통해 2,500명에게 혜택을 제공한다.

'사랑의 바잉쯩 세트', 건강검진, 소아암 환자 지원 등 다양한 인도적 프로그램과 '재회의 봄' 등이 포함된다.

주택 도색·보수 38채와 귀향 교통편 지원 등 취약가구의 실질적 지원도 병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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