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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몰타 외교장관급 회담 확대 합의, 경제·교육·해운 협력 강화 추진
2026년 01월 24일 00:40
하노이(Hà Nội)에서 레 티 투 항(Lê Thị Thu Hằng) 부외교장관과 크리스토퍼 쿠타자르(Christopher Cutajar) 몰타 외교관광부 장관실 상임서기관이 회담을 갖고 고위급 교류 확대와 경제·교육·해운 등 실질협력 강화에 합의했다.
레 티 투 항(Lê Thị Thu Hằng) 부외교장관은 하노이(Hà Nội)에서 크리스토퍼 쿠타자르(Christopher Cutajar)와 만나 양국 협력 증진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크리스토퍼 쿠타자르(Christopher Cutajar)는 베트남(Việt Nam)의 2030·2045 장기 발전 비전에 찬사를 보냈고 몰타의 협력 확대 의지를 재확인했다.

양측은 외교부 간 정치협의 메커니즘 신설과 고위급 교류 강화, 교육·인적교류 및 관광 협력 확대에 합의했다.

레 호아이 중(Lê Hoài Trung) 외교장관 명의로 이안 보그(Ian Borg) 몰타 부총리 겸 외교관광장관 초청이 전달되었다.

경제 분야에서는 몰타의 지리적 이점을 활용해 EVIPA 비준 촉진과 수산물 ‘옐로카드’ 해제 지원을 요청하고 해운·인력·제약·반도체·교육·관광 협력을 모색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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