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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
프랑스 국영방송, 베트남 북서부 사파(Sa Pa) 트레킹·전통문화 조명
2026년 01월 23일 23:04
프랑스2(France 2)가 베트남(Việt Nam) 북서부 산악지대 사파(Sa Pa)를 계단식 논과 전통 소수민족 문화로 소개했다.
프랑스 국영 채널 프랑스2(France 2)가 베트남(Việt Nam) 북서부 산악지대 사파(Sa Pa)를 특집으로 방영하며 관광지로 조명했다.
이 방송은 수세기 동안 주민들이 가꿔온 약 250년 된 계단식 논과 에메랄드빛 산능선을 강조했다.
노르망디(Normandy)에서 온 방문객 4명이 가이드 칭(Chin)과 함께 해발 약 1,500m 구간을 포함한 20km의 2일 트레킹을 진행하며 잘 알려지지 않은 오지길을 탐험했다.
사파는 ‘북의 알프스’라 불리며 베트남의 54개 소수민족 가운데 한 공동체의 전통 생활양식과 대나무·갈대숲이 국경 쪽까지 이어지는 독특한 산악 풍경을 보여준다.
여정은 현지식 밴미(bánh mì)와 대나무 벌레 등 향토 음식 시식으로 마무리되며 방문객들의 재방문 의지를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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