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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최초 럭셔리 철도관광 SJourney 출범 — ‘아시아의 오리엔트 익스프레스’ 8박7일 북남 종단 노선 가동
2026년 01월 23일 18:35
프랑스 매체들이 소개한 SJourney(SJourney)는 하노이(Hà Nội)에서 호찌민(HCM City)까지 8박7일로 운행하는 베트남 최초의 프리미엄 철도관광 상품이다.
프랑스 언론들이 소개한 SJourney(SJourney)는 베트남 최초의 럭셔리 철도 관광 상품으로 2024년 말부터 운행을 시작했다.
하노이(Hà Nội)에서 출발해 호찌민(HCM City)까지 이어지는 8박7일 일정은 논밭·해안·석회암 산지 등 다양하고 드라마틱한 풍광을 제공한다.
이 상품은 PYS Travel(PYS Travel)과 Việt Nam Railways(Việt Nam Railways)가 공동 운영하며 전용 객실과 라운지, 레스토랑을 갖춘 '레일 위의 럭셔리 호텔'을 표방한다.
여정 중 닌빈(Ninh Bình), 후에(Huế), 호이안(Hội An) 등 문화·역사적 정차지를 포함해 각 목적지에서 가이드 투어가 패키지에 포함된다.
요금은 1인당 약 8,000유로로 국제적 고급 여행객을 겨냥하며 베트남의 관광 다변화와 철도의 관광 공간화에 의미 있는 진전으로 평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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