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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노이(Hà Nội) 15세 소년, 폭죽 폭발로 왼손 사실상 절단…108 중앙군병원(108 Central Military Hospital) 응급수술
2026년 01월 23일 18:12
하노이(Hà Nội)에서 폭죽 폭발로 15세 소년의 왼손이 거의 완전히 파괴돼 108 중앙군병원(108 Central Military Hospital)에서 응급수술을 받았으나 손가락 2개만 보존되었다.
하노이(Hà Nội)에서 즉석 폭발성 폭죽 사고로 15세 소년이 왼손이 거의 완전히 부서진 채 108 중앙군병원(108 Central Military Hospital)에 후송되었다.

응급상처처치와 긴급수술을 진행한 상지수술·미세수술과 의료진은 응우옌 꽝 빈(Nguyễn Quang Vịnh) 박사의 진단 아래 환자의 손에서 다섯 손가락 중 두 개만 보존할 수 있었다.

손바닥과 손목 부위가 심각하게 손상되어 치료가 장기화될 것으로 보이며 향후 피부 피판 수술과 발가락을 엄지로 옮기는 수술 등이 계획되어 있다.

의료진은 특히 설(구정) 전후에 청소년들 사이에서 폭죽 관련 중상 사고가 빈번하다며 폭발물의 위험성을 경고했다.

응우옌 꽝 빈(Nguyễn Quang Vịnh) 박사는 사고는 대부분 예방 가능하다며 가정·학교·사회 차원의 감독과 교육 강화가 필요하다고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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