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회
박닌(Bắc Ninh) 탄선(Tân Sơn) 공동체, 인프라·문화·소득 개선으로 새로운 발전 국면 맞아
2026년 01월 23일 17:45
박닌(Bắc Ninh) 탄선(Tân Sơn) 지역의 농촌·소수민족 공동체가 인프라 확충, 문화 보존과 경제 활성화로 삶의 질을 크게 높이며 14차 전국당대회에 기대를 나타냈다.
박닌(Bắc Ninh) 탄선(Tân Sơn) 마을의 눙(Nùng) 주민들은 전통을 지키며 설(떼트) 준비와 관광·농업 다각화로 생계 기반을 다지고 있다.

박닌(Bắc Ninh) 북화(Bắc Hoa) 마을에서는 흥반탱(Hùng Văn Thăng) 가족과 르엉티란(Lường Thị Lan), 랑꽉끼(Lăng Quốc Kỳ), 흥반티(Hùng Văn Tỷ) 등 주민들이 숙소 확장, 술 빚기, 농작물 수확 등으로 설을 준비하는 한편 당 대회에 큰 관심을 보이고 있다.

도로, 전기, 학교, 보건소 등 기본 인프라가 종합적으로 개선되어 통행성·의료 접근성·교육 참여율이 향상되었고, 마을 문화회관을 통한 전통 노래 보존 등 문화 활동도 활성화되었다.

탄선(Tân Sơn) 행정구는 2025년 생산액 VNĐ6470억(약) 달성 등 목표를 초과하고 빈곤율을 5.22%로 낮추는 등 경제성과를 거두어 2026년 계획의 기반을 마련했다.

지방 지도자 비반안(Vi Văn An)은 당 정책이 농촌·산간 지역 인프라, 교육·문화 투자와 사회안전망 강화를 우선해 지속 가능한 발전을 이끌어주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박닌
#탄선
#농촌개발
#소수민족보호
#인프라투자


연관 뉴스

비한뉴스 : 한국 최초 AI로 자동 요약되는 베트남 뉴스
문의: [email protected]
Copyright ⓒ 2026 GOOD TREE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