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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노이(Hà Nội) 등 북부 한파에 유치원·초등 등교 면제 기준 발표
2026년 01월 23일 13:24
하노이(Hà Nội)를 포함한 북부 한파에 따라 유치원·초등학생은 기온 10°C 미만, 중학생은 7°C 미만일 경우 등교 의무가 면제된다고 교육청이 발표했다.
하노이(Hà Nội)를 포함한 북부지역에 강한 한파가 예상되자 하노이(Hà Nội) 교육훈련국은 유치원·초등학생은 기온이 10°C 미만이면 등교하지 않아도 된다고 밝혔다.

중학생의 경우 기온이 7°C 미만이면 등교가 취소된다.

학교장은 VTV1(VTV1)의 매일 방송되는 기상예보를 참고해 다음날 등교 여부를 결정하고 학부모에게 신속히 통보하며 온라인 수업 준비를 하도록 지시받았다.

긴급 상황으로 학부모가 자택에서 자녀를 돌볼 수 없을 때는 학교가 학부모와 협력해 학생 보호 계획을 마련해야 한다.

기상센터인 National Centre for Hydrometeorological Forecasting(National Centre for Hydrometeorological Forecasting)은 이번 주말까지 한파가 지속되나 다음 주부터 점차 약화될 것으로 예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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