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제
베트남(Việt Nam), 다보스 회의서 아세안(ASEAN) 성장·전력망 우선과제 제안
2026년 01월 23일 12:19
베트남(Việt Nam)이 다보스 세계경제포럼에서 아세안(ASEAN)의 디지털 신뢰기반, 산업 연계, 지속가능 금융, 아세안 전력망 강화 등을 우선 과제로 제시했다.
베트남(Việt Nam)은 다보스에서 열린 세계경제포럼 연차회의에서 아세안(ASEAN)의 성장과 생산성 제고를 위한 우선과제를 제안했다.

베트남 대표단은 아세안이 2030년까지 세계 4대 경제권이 될 잠재력이 있다고 강조하며 디지털경제, 인공지능, 에너지 전환을 핵심 성장동력으로 제시했다.

베트남은 디지털 신원, 데이터 거버넌스, 사이버보안의 공통 신뢰체계 구축과 산업 클러스터 연계 및 기술·인력 이전을 촉구했다.

또한 지속가능·전환 금융을 우선해 민간자원 동원과 아세안 전력망 및 국경 간 청정전력 거래 가속화를 통해 에너지 안보와 포용적 성장을 보장하자고 제안했다.

회의 기간 베트남은 하노이(Hà Nội)와 다낭(Đà Nẵng), 호치민(HCM City) 국제금융센터 정책을 소개하고 다수의 양자회담을 통해 투자환경과 협력 확대 의지를 확인했다.
#베트남
#아세안
#디지털전환
#청정전력
#지속가능금융



비한뉴스 : 한국 최초 AI로 자동 요약되는 베트남 뉴스
문의: [email protected]
Copyright ⓒ 2026 GOOD TREE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