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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껀터(Cần Thơ)서 무허가 한국 인력 모집 행사 주최한 한국인 4명에 과태료·출국명령
2026년 01월 23일 10:33
껀터(Cần Thơ)에서 무허가로 '비자 E8-2' 인력모집 행사를 주최한 한국인 4명이 각 VNĐ17.5백만 벌금과 함께 체류기간 단축 후 출국 명령을 받았다.
껀터(Cần Thơ)시 당국은 무허가 노동모집 행사를 주최한 것으로 확인된 한국인 4명에게 행정벌과 출국 명령을 내렸다.
위 창복(Wi Changbok)과 김 상용(Kim Sangyong), 박 준호(Pak Junho), 이 선흐(Lee Sunh)에게 각각 VNĐ17.5백만의 벌금이 부과되었다.
해당 행사는 떤안(Tân An) 마을의 한 카페에서 '비자 E8-2'라는 명칭으로 열렸고 까마우(Cà Mau)와 안장(An Giang)에서 약 50명이 참여했다.
이들은 허가 없이 관광과 병행해 한국 농장주 대상 인력모집 세미나를 계획한 것으로 파악되며 사건은 계속 모니터링 중이다.
껀터(Cần Thơ) 경찰은 외국인이 참여하는 회의·세미나 관리를 강화하고 해외취업 관련 규정 홍보를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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