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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장(An Giang) 푸꾸옥(Phú Quốc) 특별구, 2027 APEC 정상회의 대비 핵심 인프라·이주사업 속도전
2026년 01월 23일 10:34
안장(An Giang) 푸꾸옥(Phú Quốc) 특별구가 2027 APEC 정상회의를 앞두고 보상·철거·이주단지 건설 등 핵심 사업을 조속히 추진하고 있다.
푸꾸옥(Phú Quốc) 특별구는 2027 APEC 정상회의 관련 사업들의 일정 준수를 위해 토지 출처 확인, 직업 전환 지원, 이주·정착 대책 등 보상·철거 절차를 가속화하고 있다.

트란 민 콰(Trần Minh Khoa) 위원장은 투명하고 공정한 철거와 필요 시 법에 따른 토지 환수를 병행하며 동기화된 철거 해법을 긴급 추진한다고 밝혔다.

안또이(An Thới), 꾸어칸(Cửa Cạn), 호 수어이 론(Hồ Suối Lớn), 함 닌(Hàm Ninh) 등 주요 이주단지 조성 사업이 진행 중이며 각 단지별 투입 예산과 필지 수 등 구체적 계획이 수립되어 있다.

일부 사업은 국립공원 관리 산림지 전환, 토지 측량 지연 및 일부 가구의 비협조 등으로 진척 차이를 보이나 사업자와의 협조로 조기 완공을 도모하고 있다.

이외에도 APEC대로, 푸꾸옥(Phú Quốc) 국제공항 확장, 저수지·도로 건설 및 복합관광·주거단지 조성 등 연계 인프라 사업의 보상과 철거가 병행 추진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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