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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해외 베트남인들, 40년 개혁 성과와 14차 당대회 이후 발전 전환에 큰 기대
2026년 01월 23일 10:02
말레이시아의 베트남인 기업인·지식인들은 40년간의 도이머이(Đổi mới) 성과를 자랑하며 14차 당대회가 주도할 디지털 전환 등 새 성장기회를 낙관했다.
말레이시아에 거주하는 베트남인 기업인과 지식인들은 지난 40년간의 도이머이(Đổi mới) 성과가 베트남(Việt Nam)을 국제무대에서 강하게 부상시켰다고 평가했다.
응우옌 티 탄 반(Nguyễn Thị Thanh Vân)은 사회주의 지향 시장경제 확립으로 지속 성장과 삶의 질 향상을 이뤘다고 강조했다.
루옹 테 후언(Lương Thế Huân)은 자원기반 경제에서 고부가가치 산업 중심으로의 전환과 첨단 기술을 숙련하는 노동력 확대를 발전의 핵심으로 꼽았다.
전문가들은 13차 당정 기간의 성과를 바탕으로 14차 당대회가 제도개혁, 해외 베트남인 자원 동원, 디지털 전환(VNeID 등) 촉진을 통해 2025~2030년 가속 성장의 황금기를 열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베트남 공산당(Communist Party of Việt Nam)의 지도 아래 국내외 베트남인의 단결로 지속가능한 발전과 국민 삶의 질 향상이 가속화될 것이라는 낙관적 전망이 우세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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