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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노이(Hà Nội) 탕롱 황성(Thăng Long)에서 열리는 ‘해피 테트 비엣’로 설(테트) 전통 문화 체험 공간 확장
2026년 01월 23일 09:10
하노이(Hà Nội) 탕롱 황성(Thăng Long Imperial Citadel)에서 2월 6~10일 전통 설(테트)을 오감으로 체험할 수 있는 '해피 테트 비엣' 행사가 열린다.
행사는 하노이(Hà Nội) 탕롱 황성(Thăng Long Imperial Citadel)에서 2월 6일부터 10일까지 개최되며 방문객들이 전통 테트 문화를 오감으로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된다.

응우옌 찐 꽝(Nguyễn Trần Quang) 하노이 관광국 부국장은 행사가 전통 테트의 아름다움을 주민과 국내외 방문객에게 전파하기 위해 기획되었다고 밝혔다.

행사는 초혼식 공연, 봄시장(Chợ Xuân), 테트 맛(Hương Vị Tết) 체험, 전통 공예 전시와 민속놀이 등 다양한 체험 공간을 제공한다.

행사장은 7,000m² 이상으로 꾸며져 디지털 라이브스트리밍, VR 360, AI 체험 등 젊은 층을 위한 첨단 인터랙티브 요소도 병행한다.

하노이 관광국은 전통 뇌(너이) 나무(나무 기둥) 세우기 의식 재현 등 전통 의례를 통해 전통 문화 보전과 지속가능한 관광을 동시에 도모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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