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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캄보디아서 불법체류·취업 베트남인 160여명 동탑(Đồng Tháp) 국경서 인계
2026년 01월 20일 22:42
캄보디아 경찰이 단속한 베트남인 160여명을 동탑(Đồng Tháp) 딘바(Dinh Bà) 국경에서 인계받아 불법국경이탈·취업 혐의자에 대해 행정처분과 고향 지방경찰 이첩을 진행했다.
베트남 당국은 캄보디아 당국이 단속한 시민 160여명을 동탑(Đồng Tháp) 딘바(Dinh Bà) 국제국경에서 인계받았다.
대부분은 불법 국경이탈 또는 무허가 취업 정황을 보였으며 캄보디아에서 구금된 뒤 넘겨졌다.
인계 절차 완료 후 국경경비대는 불법 입출국자에게 행정처분을 부과하고 합법적 출입 절차를 사용한 이들은 고향 지방경찰로 이첩했다.
2025년 초부터는 캄보디아에서 송환된 베트남인이 250여명에 이르며 다수는 서비스업 취업 미끼에 속아 불법으로 넘어간 것으로 조사됐다.
이들이 맡았던 일은 노래방 종사, 온라인 게임 플랫폼 영업, 배달사칭 및 캄보디아 기반 투자·주식 홍보 등으로 확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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