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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탑 국경서 캄보디아서 인도된 베트남인 160여명 접수
2026년 01월 20일 20:29
동탑에서 캄보디아 당국이 인도한 불법 출국·무허가 취업 의심 베트남인 160여명을 접수해 행정처분과 귀향 조치를 진행했다.
동탑(Đồng Tháp)성 딘바(Dinh Bà) 국제국경문 경비대가 캄보디아 당국으로부터 160명 이상을 인도받아 접수했다.

호찌민시(HCM City), 하노이(Hà Nội), 껀터(Cần Thơ), 안장(An Giang) 등 전국 27개 성·시 출신들이 포함됐다.

초기 조사에서 다수는 불법 출국 또는 무허가 취업 정황이 확인돼 캄보디아에서 체포된 뒤 베트남으로 이송된 것으로 파악됐다.

경비대는 절차를 마친 뒤 불법 입출국자에게 행정처분을 내리고 합법적 입출국자는 각 지방 경찰에 인계했다.

올해 들어 동탑(Đồng Tháp)성 국경 경비대는 캄보디아로부터 총 250명 이상을 인도받았고 많은 이들이 노래방 서비스직, 판매직 등으로 캄보디아에 들어간 것으로 확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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