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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제14차 공산당 대회, 연평균 10% 성장 목표로 개혁·안보 강화 제시
2026년 01월 20일 20:16
하노이에서 열린 베트남 제14차 공산당 대회가 연평균 최소 10% 성장 목표와 민간부문·디지털 경제 중심의 대대적 개혁을 발표했다.
하노이(Hà Nội)에서 열린 베트남(Việt Nam) 제14차 베트남공산당(Đảng Cộng sản Việt Nam·CPV) 전국대회가 개막하면서 국내외 언론은 국가의 사회경제 전략을 집중 분석했다.

향후 5년간 연평균 최소 10% 성장을 목표로 안보 강화와 파격적 경제개혁 의지를 동시에 담은 초안 결의안이 제시되었다.

언론들은 40년간의 Đổi mới(Đổi mới) 이후 빈곤 탈출 성과에도 불구하고 개방성·효율성·경쟁 촉진을 위한 대대적 개혁이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정부는 민간 부문 육성, 디지털 경제, 과학기술 촉진과 교통·기술·에너지 등 기반시설 투자 강화를 통해 2030년 중상위 소득국·2045년 고소득국 목표를 추진할 계획이다.

동시에 미·중 균형, 청년층 일자리 기대 충족, 환경오염 등 대내외 리스크 관리를 통해 대외개방과 다변화로 충격 취약성 축소를 도모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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