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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꽝응아이(Quảng Ngãi) 군사령부 K53팀(Team K53), 라오스(Laos)·캄보디아(Cambodia)에서 전사자 유해 5구 추가 수습
2026년 01월 20일 20:20
꽝응아이(Quảng Ngãi) 군사령부 소속 K53팀(Team K53)이 라오스와 캄보디아에서 낙하산 천에 싸인 유골 등 전사자 유해 5구를 추가로 수습했다고 밝혔다.
꽝응아이(Quảng Ngãi) 군사령부 소속 K53팀(Team K53)이 1월 12일부터 19일까지 라오스(Laos)와 캄보디아(Cambodia)에서 전사자 유해 5구를 발견·수습했다.
캄보디아의 라타나키리성(Ratanakiri province) 타벵(Ta Veng) 군 경계 표지 136 근처에서는 1월 12일에 낙하산 천에 싸인 부패된 뼈와 치아 등 3구를 확보했다.
1월 17일에는 라오스 아타프(Attapeu)성 사막히사이(Samakkhixay) 군의 푸옥(Phooc) 계곡 인근에서 주민·현지 당국과 협력해 뼈 조각과 치아, 벨트·고무 샌달 등 유물과 함께 2구를 수습했다.
현재까지 이들 5구의 신원은 확인되지 않았고 DNA 채취 조건을 충족하는 유해도 포함되어 있다.
건기 기간의 험난한 지형과 열악한 기상 속에서도 K53팀(Team K53)은 양국에서 총 15구의 유해를 발굴하며 유해 봉환에 기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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