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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항공지, 푸꾸옥(Phú Quốc)을 아시아 관광 부활의 새 상징으로 조명
2026년 01월 20일 17:48
앙볼스(EnVols)는 푸꾸옥(Phú Quốc)을 현대 인프라와 보존된 지역 가치를 조화시켜 2026년 유망 관광지로 꼽았다.
프랑스 항공사 기내지 앙볼스(EnVols)는 베트남 최대 섬 푸꾸옥(Phú Quốc)을 아시아 관광의 재도약을 상징하는 새로운 목적지로 소개했다.

Expedia(익스피디아) 데이터는 짧은 기간 내 국제적 검색 수요가 최대 53% 급증했다고 밝히며 푸꾸옥의 인기를 뒷받침했다.

기자 도리앙 뒤몽(Dorian Dumont)은 대량관광 속에서도 푸꾸옥이 지역적 매력을 유지하면서 고급·지속가능 인프라를 개발한 점을 핵심 경쟁력으로 지목했다.

프리미어 빌리지 푸꾸옥 리조트(Premier Village Phú Quốc Resort), 뉴 월드 푸꾸옥 리조트(New World Phú Quốc Resort), JW 매리어트 푸꾸옥 에메랄드 베이(JW Marriott Phú Quốc Emerald Bay) 등 고급 리조트가 자연·문화와 조화를 이루며 차별화된 경험을 제공하고 있다.

유네스코 생물권보전지역인 푸꾸옥 국립공원(Phú Quốc National Park)과 백사장 바이 싸오(Bãi Sao), 바이 켐(Bãi Kem) 등 자연자원, 야간 불꽃 쇼와 세계 최장 3선 케이블카 등 독특한 체험이 조화를 이루며 푸꾸옥을 전통적 휴양지를 넘어 아시아 관광의 새 상징으로 만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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