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껀터(Cần Thơ), 2천~5천헥타르 자유무역지대 검토로 메콩델타 물류·교역 허브 노린다
2026년 01월 20일 16:08
껀터(Cần Thơ)시는 공항 인근 또는 찐데(Trần Đề) 경제구역 인근에 2천~5천헥타르 규모의 자유무역지대 조성을 검토해 메콩델타의 주요 환적·교역 허브로 부상하려 한다.
껀터(Cần Thơ)시는 2천~5천헥타르 규모의 자유무역지대 조성을 검토하며 공항 인근 또는 찐데(Trần Đề) 경제구역을 후보지로 검토하고 있다.

껀터(Cần Thơ) 자유무역지대는 심해 항만과 연계해 물류와 국제무역, 금융·상업 서비스를 강화하는 것이 목표다.

시는 2021~2030 도시계획을 2050 전망까지 조정해 산업·상업·서비스 공간을 집중화·현대화하려 한다.

찐데(Trần Đề) 경제구역은 4만헥타르 이상으로 계획돼 신성장축 및 주요 무역허브 역할을 맡을 예정이다.

지난해 7월 1일 속짱(Sóc Trăng)과 허우장(Hậu Giang) 합병으로 면적이 6,360.8㎢로 확대돼 베트남에서 세 번째로 큰 도시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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