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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엣트래블항공(Vietravel Airlines), 호치민시(HCM City)–빈(Vinh) 노선 2026년 2월 1일 개설·설 연휴 증편 계획
2026년 01월 20일 15:46
비엣트래블항공(Vietravel Airlines)이 2026년 2월 1일 호치민시(HCM City)–빈(Vinh) 노선을 개설하고 설 연휴 기간 다수 노선 증편을 예고했다.
비엣트래블항공(Vietravel Airlines)이 2026년 2월 1일부터 호치민시(HCM City)와 빈(Vinh)을 잇는 노선을 개설하며 하루 왕복 3회 운항을 예정하고 있다.

설 연휴인 2026년 성수기에는 호치민시(HCM City)–하노이(하노이(Hà Nội)) 노선은 일 6~8회, 호치민시(HCM City)–다낭(다낭(Đà Nẵng))과 호치민시(HCM City)–빈(Vinh)은 일 3회, 호치민시(HCM City)–꿰인녓(Quy Nhơn)은 일 2회 운항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항공사는 방콕(Thailand)(방콕(Bangkok))과 푸꾸옥(Phú Quốc) 노선 및 하노이(하노이(Hà Nội))–다낭(다낭(Đà Nẵng)) 노선 등 주요 관광 노선도 계속 운영한다고 전했다.

현재 1월 12일 기준 설 기간(2월 14~22일) 예약이 급증해 호치민시(HCM City)–꿰인녓(Quy Nhơn)과 호치민시(HCM City)–빈(Vinh) 노선의 탑승률은 거의 100%에 달하고 주요 노선도 70% 이상을 기록하고 있다.

항공사는 하노이(하노이(Hà Nội)), 빈(Vinh), 꿰인녓(Quy Nhơn), 다낭(다낭(Đà Nẵng)) 출발 호치민시(HCM City) 도착 일부 구간을 오는 2월 5~15일 단돈 VNĐ1,000(세금·수수료 별도)부터 판매하고 야간편 확대 등 운수량 증대와 서비스 품질 강화를 위해 관계 당국과 협조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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