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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찌민시, 도이머이 40년·변화하는 세계 속에서 ‘지적 허브·성장동력’으로 도약 목표
2026년 01월 20일 13:50
호찌민시(HCM City)는 14차 당대회를 맞아 도이머이(Đổi mới) 40주년 성과를 바탕으로 과학기술·디지털·금융 중심의 지속가능한 성장과 행정혁신을 통해 국가 성장축으로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찬 류 꽝(Trần Lưu Quang) 서기가 14차 당대회를 맞아 호찌민시(HCM City)의 지난 임기 성과와 향후 역할을 제시했다.

도이머이(Đổi mới) 40년을 배경으로 팬데믹과 복합적 위기 속에서도 도시가 국가 경제 견인 역할을 유지했다고 평가했다.

시는 부동산 중심 성장에서 벗어나 과학기술, 디지털경제, 금융, 물류 등 지속가능한 핵심 산업으로 전환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국회 결의(결의안 No.98/2023/QH15 및 No.260/2025/QH15)를 통해 호찌민시가 국가적 성장축으로 인정받았으며, 이는 엄정한 집행과 책임 있는 운영을 요구한다고 밝혔다.

제13차 당대회(13th National Party Congress)의 정신인 지성·단결·혁신을 바탕으로 2030년과 2045년 목표 달성을 위해 행정개혁, 인프라 투자, 인재양성에 매진할 것을 주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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